미미는 우리를 영원히 떠났어요

오늘이 3월 4일, 내 생일입니다. 날씨가 좋다. 비가 조금만 옵니다. 아쉽지만 오늘이 행복한 하루가 아닙니다. 내 사랑한 고양이는 오늘 아침이 백혈병때문에 죽었습니다.

우리집에서 고양이가 두 마리 있어요. 이름은 각각 미미(咪咪)와 나나(娜娜)입니다. 미미는 약 5년 전에 우리집에 왔어요. 나한테는 미미가 나나보다 더 좋아요. 미미도 엄청 영리하고 똑똑합니다. 항상 바퀴벌레와 도마뱀을 잡아 죽인다. 미미 덕분에 우리집은 해충이 별로 없어졌어요.

미미는 정말 귀여운 고양이예요. 항상 어디가서 나를 따라다녔어요. 바닥에 앉으면서 항상 미미의 어덩이를 가볍게 치다 토닥 이었어요. 내 방 문 앞에서 나를 깨웠어요. 미미는 항상 쉴 수 있는 안전한 장소로 부엌에 있는 냉장고 꼭대기로 뛰어하고 올라간다. 그 냉장고옆에 창문가 있어서 그 때때로 미미가 길 위의 새들을 볼 거예요. 내가 부엌에 갈 때마다 미미는 냉장고에서 뛰어 내려와서 나에게 와서 놀아주곤 했어요. 게다가 우리 엄마가 휴대폰을 넘기면 테이블로 뛰어가서 엄마 앞에서 막곤 했더니 너무 웃겼어요.

하지만 이제는 미미가 우리 집에서는 전혀 볼 수 없었어요. 나는 더 이상 미미의 부드러운 하얀 텔을 쓰다듬을 수 없고 귀여운 목소리를 더 이상 들을 수 없어요. 계단을 보니 더 이상 그 멍청한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 너무 슬퍼요.

미미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여기까지입니다. 천국에서 건강하고 질병이 없는 인생을 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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